사랑의 사람이 되라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유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1장에 하나님이 세상 만물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빛을 만드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각종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만드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늘의 해,달,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새와 물고기를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땅에 짐승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신 후에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짐인데 이는 세상을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는 요3:16에 잘 나타나죠.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 말은 하나님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얼만큼 극진히 사랑하셨냐면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주기까지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아끼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왜 만드셨을까요?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동기가 사랑이기 때문에 지금 이 세상이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동기가 사랑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면 이 세상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져 버렸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죠. 만일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동기가 자기의 어떤 이득을 위한 것이었다면 하나님은 이 세상이 자기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 때는 가차 없이 없애버리겠죠. 그러나 이 세상이 죄로 타락하여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온갖 죄악을 져지르는 패역한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보존하시는 것은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사는 것임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사람에게 인사하시죠. “당신은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엄청나게 사랑하시는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실까요? 너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은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마땅히 우리도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절대로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요한1서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내가 누구인지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누구인지는 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날 때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가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냥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기 존재 가치를 느껴보려고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자기 존재 가치를 느끼고 알 수 있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비로써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인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오직 자기 욕심을 위하여 사는 죄인이 돼버렸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자 자신의 존재 가치를 전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 존재 가치를 느껴보려고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채워져야 할 것을 다른 것으로 채워서 자기 존재 가치를 느껴보려고 합니다.
순간 순간적인 쾌락이나 즐거움으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껴보려하기도 하고 많은 지식을 쌓고 어떤 업적을 남긴다든가 힘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내가 돈이 더 많아, 더 많이 배웠어, 잘났어 등등 자신의 존재 가치를 다른 사람과 비교 우위를 통해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잘난 것처럼 느끼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내가 다른 사람보다 못난 것 같으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합니다.
어쨌든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아있음을 느끼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많은 공부를 해서 다른 사람보다 내가 뛰어남을 입증하고 어떤 탁월한 업적을 남겨도,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서 사치를 부리며 나를 한껏 높여도, 아니면 권력을 잡아서 세상을 지배한다고 하여도 그런 것 가지고는 절대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만날 때만 알 수 있고 채워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만날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5절에 보시면 사랑은 자기의 1)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라 고 말씀합니다.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한다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나에게 아무리 이득이 되더라도 그 일이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고 해를 끼치는 일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죠. 나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는 것이죠. 그럼 자연히 생겨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진실하게 사랑하면 이런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내 목숨보다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질은 예수님의 모습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릴 수 있었던 것은 우리를 진실하게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기를 붙잡아 채찍질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극심한 고통을 당하게 하지만 끝까지 온유하시고 성내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십니다. 만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고 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진실하게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로 예수님을 따라서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는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나 자신을 내어주는 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우리 마음에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십자가의 길을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길만이 하나님의 뜻이고 이웃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다 버리시고 이 낮고 낮은 땅에 인간으로 태어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자기가 죽어야만 이 세상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머뭇거리지 않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거부하셨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모두는 우리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야 합니다. 이 세상에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져 멸망을 받는데, 예수님은 천국에서 편안하게 그냥 지내실 수 있을까요? 만약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죽든 말든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든 무슨 상관입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진실하게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도 우리를 진실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이죠. 우리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우리를 창조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가 지옥에서 멸망 당하는 것을 절대로 그냥 지켜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댓가를 치러서라도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고 기꺼이 이 땅에 내려와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마태20:28 예수님이 자기가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말씀하셨죠.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의 마음이 우리 안에 생겨나면 우리도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저 영혼들을 그냥 내버려두면 지옥에 떨어지는데,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것이죠. 어떻게 서든지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거리에 나가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면서 예수님을 전하든지, 아니면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담대하게 예수님을 선포하든지, 아니면 문화교실을 하고 아동센타 등등 갖가지 활동을 하면서 예수님을 전하든지, 어떤 방식으로든 예수님을 전하여서 한 영혼이라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려고 온 힘을 쏟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이것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만이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도를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미련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도를 하러 가면 세상으로부터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도리어 멸시와 천대를 받고 핍박, 박해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의 길은 찾는 자가 적고 또 많은 사람들이 전도의 길을 가다가 그만 둘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진심으로 영혼을 사랑한다면 전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일어나는 것이죠. 저 영혼도 나와 같이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뜨겁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마음이고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공통된 마음입니다.
이렇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겁게 일어나면 삶의 모든 초점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에 맞추어집니다. 직장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전에는 그저 월급 받으려고 겨우 겨우 일했는데, 이제는 직장 일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데 힘을 쏟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나 정직하고 성실하려고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나의 정직과 성실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그것이 직장 동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불성실하고 거짓말을 한다면 어느 누가 내가 전하는 예수님을 믿고 나를 따라 교회에 나올 수 있겠습니까?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품게 되면 영혼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많아집니다. “하나님이 오늘 제가 전도하려는 영혼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게해주세요. 제가 예수님을 말할 때 이 영혼이 마음을 열게 하시고 함께 교회에 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그렇게 날마다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또 만나면 잘해주고 그러다가 그 영혼이 한 번 교회에 가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그 영혼이 교회에 나와 교회에 출석하게 되면 이제는 그 영혼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믿음의 뿌리가 잘 내리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이런 전도를 하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이득이 생겨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직장 동료가 교회 나오든지 안 나오든지, 예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나에게 돌아오는 이득은 없습니다. 도리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많은 손해가 있습니다. 전도하려고 밥도 사주고 여러 도움을 주려고 시간도 아낌없이 내어주고 매일 매일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등등 많은 에너지를 쏟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하는 것이 기쁨입니다. 왜요?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그 영혼이 내가 전해주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믿겠다고 고백할 때 나는 너무도 기쁘고 행복한 것이죠.
이것이 바로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은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만이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기꺼이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예수님이 죽기까지 나를 사랑해주셨기에 내 영혼이 지옥의 멸망에서 건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영혼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은 그 피로 이 세상 모든 영혼들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영혼들이 생명을 얻기를 얼마나 원하시냐면 자기 목숨을 버리기까지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예수님을 전하실 때 그것을 가장 기뻐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마음에도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생겨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랑의 사람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렇게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점점 더 깊이 알아갑니다. 그것은 사랑이 점점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이죠. 왜 깊어지냐면 사랑하려면 오래참게 되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구원하려는 마음을 품게 되면 불신의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 영혼을 기다려주면서 계속해서 사랑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사랑이 깊어지고 점점 풍성케 됩니다.
예수님을 전했는데, 도리어 나를 욕하고 핍박합니다. 그런데 그 영혼을 미워하기는커녕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죠. 그리고 전도를 했는데, 조금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영혼을 품고 기도하고 계속해서 찾아 가는 것이죠, 그런데 그 영혼이 계속해서 약속을 어기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포기하지 않죠. 오래 참고, 계속 친절하게 대해주고 무례히 행치 않고 더욱 나는 진실되게 대하고 악한 생각하지 않고 오직 그 영혼이 잘되기만을 바라는 맘을 갖습니다. 그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나와 같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이죠. 그런 과정을 통해 나의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아가게 됩니다.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고 처음에는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했지만 나중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진정한 사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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